
△‘생명을 잇는 현혈캠페인’에 참여한 아워박스 박철수 대표와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아워박스)
풀필먼트·물류 플랫폼 기업 아워박스(대표 박철수)는 5일 구로디지털단지 내 아워박스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을 잇는 현혈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헌혈캠페인은 혈액 수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아워박스 본사 임직원들은 업무시간에도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생명을 잇는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번 헌혈을 주관한 한마음혈액원 관계자는 “각급 병원에서 요청되는 혈액 수요 대비 실제 헌혈량은
약 10% 수준에 그치고 있어 혈액 수급난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며
“기업 차원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는 의료 현장에 큰 힘이 된다”라고 말했다.
아워박스는 이번 헌혈캠페인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2026년 하반기에도 전사적인 헌혈캠페인을 추가로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CSR 활동을 강화하고,
물류·풀필먼트 전문기업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책임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워박스 박철수 대표이사는 “혈액 부족으로 수혈을 기다리는 환자들이 여전히 많다.
아워박스가 가진 조직력과 실행력을 사회를 위해 사용하는 것은 기업으로서 당연한 책임”이라며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데 기여할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출처 : 물류신문(https://www.klnews.co.kr), 이경성 기자
△‘생명을 잇는 현혈캠페인’에 참여한 아워박스 박철수 대표와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아워박스)
풀필먼트·물류 플랫폼 기업 아워박스(대표 박철수)는 5일 구로디지털단지 내 아워박스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을 잇는 현혈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헌혈캠페인은 혈액 수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아워박스 본사 임직원들은 업무시간에도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생명을 잇는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번 헌혈을 주관한 한마음혈액원 관계자는 “각급 병원에서 요청되는 혈액 수요 대비 실제 헌혈량은
약 10% 수준에 그치고 있어 혈액 수급난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며
“기업 차원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는 의료 현장에 큰 힘이 된다”라고 말했다.
아워박스는 이번 헌혈캠페인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2026년 하반기에도 전사적인 헌혈캠페인을 추가로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CSR 활동을 강화하고,
물류·풀필먼트 전문기업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책임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워박스 박철수 대표이사는 “혈액 부족으로 수혈을 기다리는 환자들이 여전히 많다.
아워박스가 가진 조직력과 실행력을 사회를 위해 사용하는 것은 기업으로서 당연한 책임”이라며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데 기여할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출처 : 물류신문(https://www.klnews.co.kr), 이경성 기자